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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 여기는 핸드폰이 없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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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종 조회1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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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주에서 온 중학교 2학년 환종입니다.
이 캠프를 처음 올때 휴대폰을 못쓴다고길래 솔직히 오기 싫었는데 와보니까 오히려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으니까
준수형, 원재등 더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부모님이 맞벌이로 인해 동생과 떨어져사는데 한달동안 붙어있으면서
동생과 형제애를 쌓을 좋은 기회를 마련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수업한다해서 처음이라 너무 어렵고
어색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스러운 생각이 참 많았는데 생각보다 더 잘 알아들어서 빠르게 적응 되어갔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영어 하반을 받았지만 계속 조금씩 높은 반을 배정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학 역시 처음엔 너무 어려워했지만 점점 문제 풀이하는 능력이 늘어났고, 너무 어려운 수학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제이쌤, 리온쌤께서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니 받던 스트레스도 어느새 풀려 있었답니다.
그리고 수영때 시원한 물에 들어가서 도윤이, 승재와 장난을 치니 이 또한 스트레스 해소요소가 되었습니다.
수영시간에 제이쌤께서 저희의 안전을 생각해주셔서 조심하라 하셔서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나가하섬에 갔을때 기분이 황홀하였고 깨끗한 바닷물이 저의 눈을 정화시켜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먹은 쥬디쌤께서 직접 싸신 맛있는 김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우리를 위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다에서 5학년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었는데 너무나 재미있었고 휴대폰 메세지 같은 대화가 아닌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월드리조트에 갔을때 원재, 준수형과 탄 슬라이드가 엄청 재밌었고 2인용 슬라이드를 탔을땐 엉덩이뼈를
좀 다쳤지만 역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유수풀에서 대화를 하고 튜브타고 4명을 합체시켰는데 다른
여행객분들께 피해를 드려서 좀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블랙홀이라는게 있었는데 떨어지는 곳이 2.3m라서 정말로 무서웠는데 막상 타고 보니 안전요원이 구해주니 별로
무섭지 않았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선생님께 남기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달동안 말썽 많이 부려서 죄송하고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잘못이 있는데 눈 감아주시고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ㅋㅋ

그리고 부모님 재밌는 캠프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경험도 되었고 맛있는 음식들도 체험할수 있었어요.
또 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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